자료실

우리도 사람이다; 2012년 네팔 이주노동자의 현재

소개글

:우리나라에서 제조업, 농업, 어업 등 국내 경제의 각 분야에서 외국 인의 노동력이 차지하는 비중이 상당하며, 그 중요도는 계속 증가하고 있다. 동시에 제조업, 농업, 어업 부문에 종라즈는 이주노동자에 가하는 차별과 인권침해에 대한 개선요구가 시민사회를 통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지만, 정부와 유관기관의 대응은 여전히 부족하다.

2012년, 이주노동자 인권상황에 대한 문제의식의 연장선상에서 앰네스티 대학생네트워크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한국에서 생활하는 네팔 사람들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하고, 인터뷰를 엮어 <우리도 사람이다; 2012년 네팔 이주노동자의 현재> 인터뷰 보고서를 발간하게 되었다. 인터뷰를 통해 얻은 증언을 바탕으로 2012년, 네팔 이주노동자 인권의 현재 모습을 확인해보고자 한다.

국제사회는 로힝야 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라
온라인액션 참여하기
세상의 부당함에 맞서 싸웁니다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