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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행동] 인도네시아: 12명의 트랜스젠더 공개적으로 고문당하다

지난 1월 27일, 북부 아체 경찰이 트랜스젠더 여성이라고 추정하는 개인들이 자의적으로 구금되어 모욕과 고문을 당했다. 이들은 다음 날 아무 혐의 없이 풀려났지만, 깊은 트라우마가 남았다. 일부는 직업을 잃었으며, 또 다른 일부는 안전에 대한 걱정으로 도피의 압박에 시달리고 있다.

인도네시아 경찰청장과 국가인권위원회 의장에게 다음과 같이 요구하는 탄원편지를 작성하세요. 4월 4일까지 기재된 주소로 직접 편지를 쓰거나 이메일을 통해 탄원하세요.

  • 내부 조사 이외의 독립적이고 공정하며 효율적인 조사를 실시하고, 조사 보고서를 공개하십시오.
  • 가해자가 법에 따른 심판을 받도록 하십시오.
  • 피해자들에게 완전한 배상을 제공하고 지역 경찰과 주민들의 위협으로부터 피해자들과 그 가족들을 보호하십시오.
  • 인도네시아의 국제 인권 의무를 이행하고 젠더 표현, 성적 정체성과 지향에 따른 젠더 폭력 및 차별, 범죄화, 그리고 트랜스젠더 혐오에 관한 예방과 조사를 실시하십시오.
분류캠페인
문서번호ASA 21/7891/2018
발행일2018-02-21
홍콩: 경찰의 폭력을 즉각 조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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