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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가자 지구: STOP! 교전을 멈춰라 (UA70호 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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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8일 아침부터 시작된 이스라엘의 ‘경계 보호 작전’으로 가자 지구에서 팔레스타인인 186명이 목숨을 잃었으며, 이들은 대부분 민간인이었습니다. 교전이 멈추지 않아 사망자 수는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습니다.

국제앰네스티 아일랜드 지부 활동가가 이스라엘군과 하마스간 교전을 중단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Amnesty International Ireland

국제앰네스티 아일랜드 지부 활동가가 이스라엘군과 하마스간 교전을 중단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Amnesty International Ireland

유엔은 7월 8일 이후 지속된 이스라엘의 가자 지구 공습으로 팔레스타인 사망자가 최소 189명에 치달았다고 밝혔습니다. 국제앰네스티에서 확인한 바에 따르면, 11일 오전 기준으로 최소 어린이 24명, 여성 16명이 숨졌으며, 부상자는 600명 이상으로 대부분 중상입니다. 또 주택 340채 이상이 완전히 파괴되거나 사람이 살 수 없는 상태가 되었으며, 의료시설 최소 5곳과 구급차 3대가 파손되었습니다.

군사적 표적을 정확히 조준할 수 없는 로켓포를 무차별적으로 발사하는 것은 고의로 민간인을 노린 것이며 이는 전쟁범죄에 해당합니다. 또, 분쟁 양측이 기자, 의료진, 인도주의적 활동가 등을 포함한 민간인들을 보호해야 합니다. 하지만 지난 7년간 이스라엘이 가자 지구를 엄격히 봉쇄해온 탓에 가자 지구 내 병원들은 몰려든 부상자들에게 제 기능을 하기 어려운 실정입니다.

15일 저녁, 이스라엘 지부는 STOP #CiviliansUnderFire 캠페인을 통해 전 세계에서 들려오는 우려의 목소리를 담아 이스라엘 의회에 소속된 120명 의원에게 즉각 교전을 멈출 것을 촉구하는 긴급탄원서를 전달했습니다. 하지만 중재안이 타결에 이르지 못하고, 교전이 계속되고 있어 국제사회의 노력이 중요한 때입니다.

지금, 더 이상의 민간인 희생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액션 해주세요. 여러분의 손에 ‘그만’ 혹은 ‘STOP’ 메시지를 쓴 다음 사진을 찍어서 해시태그(#CiviliansUnderFire)와 함께 올려주세요.

이스라엘 지부 활동가들의 #CiviliansUnderFire 액션 ⓒAmnesty Internaitonal Israel

이스라엘 지부 활동가들의 #CiviliansUnderFire 액션 ⓒAmnesty Internaitonal Israel

사진액션

※여러분들의 사진은 #CiviliansUnderFire 캠페인 외에 어떠한 목적으로도 사용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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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캠페인실 안정아(070-8672-3394, jungah@amnesty.or.kr)

탄원 대상: #CiviliansUnderFire

STOP! 교전을 멈춰라

  • 주변 사람들에게 이스라엘과 가자 지구에서 발생하고 있는 중대한 인권침해 상황에 대해 알려주세요.
  • 여기 한국에서도 이 사안을 심각하게 여기며, 교전이 중단되도록 요구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세요.
  • #CiviliansUnderFi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