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액션

오바마 미국 대통령, 강력한 무기거래조약을 지지하라!

종료된 액션입니다.
316 명이 함께 참여하였습니다.
진행 중인 온라인 액션 참여하기

오늘도 무기는 자유로이 국경을 넘어 사람들의 생명과 삶을 파괴하고 있습니다.

1분에 1명이 무력분쟁으로 목숨을 잃습니다.
매년 55만 명 이상이 무기로 목숨을 잃습니다.
19개국 이상에서 수만 명의 소년병이 책 대신 총을 듭니다.
현재 8억 7천5백만 개의 소형무기가 존재합니다.
매년 800만 개의 총과 120억 발의 총알이 생산됩니다. 

잔학행위에 쓰이는 무기는 이제 그만!
강력한 무기거래조약만이 인권을 침해하는 사람들의 손에 무기가 들어가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 Marieke Wijntjes / Amnesty International

국제앰네스티는 2003년부터 무기거래조약(Arms Trade Treaty, ATT) 제정을 촉구하는 캠페인 활동을 진행해왔습니다. 오는 3월 18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유엔 무기거래조약 최종회의(UN Final Conference on ATT)에서는 조약 제정을 위한 마지막 협상을 진행합니다. 이제는 무기거래조약 체결을 향한 10년의 노력이 결실을 볼 때입니다.

이번 회의의 주도권을 쥐고 있는 나라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5개 상임이사국(러시아, 미국, 영국, 중국, 프랑스)입니다. 그 중에서도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국제사회의 리더로서 무고한 사람들이 무기로 사망하지 않도록 해야 할 책임과 영향력이 있으며 무기거래조약을 체결할 열쇠를 쥐고 있습니다.

#1961 번호로 세계 최대 무기 수출국인 미국의 대통령 오바마에게 강력한 무기거래조약 체결을 지지할 것을 촉구하는 문자서명을 보내주세요. 문자서명예시) 이름, 이메일, 메시지(오바마 대통령, 강력한 인권규정을 포함한 무기거래조약을 지지하라!)

※ 모든 문자서명은 3월 25일~27일 사이에 주한미국대사관을 통해 버락 오바마(Barack Obama)  미국 대통령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