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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대의 습격에 고통받는 리비아 타와르가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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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와르가 주민들(The people of Tawargha)

우리는 어디에서도 안전하지 못합니다. 더 이상의 나쁜 소식은 들을 수가 없어요. 그렇다고 우리는 집 밖을 나갈 수가 없어요. 집 밖으로 나가는 순간 그들은 우리를 잡아갈 거에요. ”

타와르가 주민

2011년 8월 리비아의 타와르가 사람들이 리비아 봉기 동안 정부군을 지지했다는 이유로 민병대의 습격을 받았습니다. 이번 공격으로 주민 3만 명이 강제로 내쫓기고, 마을은 불탔으며 기반 시설이 파괴되었습니다. 올해 2월에는 수도 트리폴리에 있는 타와르가 난민 캠프가 공격당해 아이들 3명과 노인 1명을 포함한 7명이 사살되었습니다.

민병대는 캠프, 가정집, 검문소 심지어 병원에서도 타와르가 주민 수 백 명을 잡아 수감하고 있습니다. 감금 중 고문도 일상적으로 자행되고 있습니다. 몇몇 타와르가 사람들은 사망할 때까지 고문을 당하기도 했습니다. 민병대는 타와르가 사람들이 다시 타와르가에 돌아올 수 없도록 모든 길을 막고, 도로표지에 시의 이름마저 지우고 있습니다.

이제 타와르가는 유령도시가 되었습니다. 민병대는 타와르가 사람들이 다시는 돌아오지 못하게 하겠다고 맹세를 한 상태입니다. 타와르가 사람들은 언제 보복당할지 모른다는 불안감에 매일 시달리고 있습니다.

리비아 내무부 장관에게 타와르가 사람들의 안전을 보장하고 쫓겨난 사람들이 돌아올 수 있도록 보장할 것을 촉구해주세요!


 

타와르가 사람들을 위한 온라인액션은 앰네스티의 글로벌 편지쓰기 캠페인인 편지쓰기마라톤(Write for Rights 2012)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편지쓰기마라톤 웹페이지로 바로 가기 >>

탄원 대상: The Minister of Interior (리비아 내무부 장관)

리비아 내무부 장관에게 타와르가(Tawargha) 사람들의 안전을 보장하고 쫓겨난 사람들이 돌아올 수 있도록 보장할 것을 촉구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