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액션

더 나은 삶을 찾으려다 관타나모에 구금된 예맨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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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편지로 후세인은 그토록 그리던 자유를 되찾았습니다.

후세인 살렘 모하메드 알머페디(Hussain Salem mohammed Almerfedi)는 유럽에서 더 나은 삶을 찾기 위해 예맨을 떠났지만, 공정한 재판도 받지 못한 채 2003년 쿠바 관타나모의 미 해군기지에 갇혔습니다.

2012년 그의 경우를 포함해 12가지 위험에 처한 사람들을 위해 77개국 500만명의 사람들이 191만3천391통의 편지를 썼습니다. 후세인은 마침내 지난 11월20일 12년만에 석방됐고 현재 슬로바키아에 정착했습니다. 참여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후세인 살렘 모하메드 알머페디(Hussain Salem mohammed Almerfedi)
후세인 살렘 모하메드 알머페디(Hussain Salem mohammed Almerfedi)는 공정한 재판도 받지 못한 채 2003년부터 쿠바 관타나모의 미 해군기지에 갇혀있습니다.

후세인 알머페디는 예맨 출신으로 이란에서 아프가니스탄으로 침입하려는 외국전투요원들을 도와주었다는 혐의로 2001년 12월 체포되었습니다. 하지만 후세인 알머페디는 유럽에서 더 나은 삶을 찾기 위해 예맨을 떠났다고 말하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그는 어떤 법적 위반으로도 기소된 적이 없으며 미국 당국에 의한 재판에 기소되지도 않았습니다. 2010년 미국 연방 판사는 후세인 알머페디를 석방하라고 명령하였고, 그를 구금하는 것은 불법이라고 판결하였습니다. 하지만 상소법원은 이 판결을 뒤집었고, 그는 아직 관타나모에 갇혀있습니다.

미국 대통령에게 후세인 살렘 모하메드 알머페디를 즉각 관타나모에서 석방할 것을 촉구해주세요!


 

후세인 알머페디를 위한 온라인액션은 앰네스티의 글로벌 편지쓰기 캠페인인 편지쓰기마라톤(Write for Rights 2012)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편지쓰기마라톤 웹페이지로 바로 가기 >>

탄원 대상: Barak Obama,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미국 대통령에게 후세인 살렘 모하메드 알머페디(Hussain Salem mohammed Almerfedi)를 즉각 관타나모에서 석방할 것을 촉구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