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액션

잔인하게 살해된 과테말라 15세 소녀와 진실을 밝히기 위해 투쟁하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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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의 정당성과 정치적 의지의 부재는 수많은 불처벌을 야기하고 있습니다. 국가는 가해자를 처벌하는 데 관심이 없고, 가해자들은 그들이 처벌받지 않을 것임을 이미 알고 있어요. 이 사회에 폭력과 불처벌의 문화는 반드시 끝내야 합니다.”

국제앰네스티 멕시코 조사관

과테말라의 15세 소녀, 마리아 이사벨 프랑코(Maria Isabel Franco)는 2001년, 성폭행당한 뒤 잔인하게 살해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사건에 관한 조사는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이후 마리아의 어머니 로사는 딸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밝히기 위해 투쟁하고 있지만, 그녀 역시 수차례 살인 협박을 받는 등 위험에 처해 있습니다.

과테말라 인권옴부즈만(민원조사관)은 2007년 보고서를 통해 정부가 마리아의 사건을 제대로 조사하지 않았고, 관심도 없다고 지적했지만, 여전히 과테말라 정부는 무책임한 태도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미주인권재판소는 최근 마리아 사건에 대해 과테말라 정부가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는 압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과테말라 부통령에게 과테말라 정부가 마리아 이사벨 프랑코의 죽음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고 가해자를 처벌할 것을 촉구해주세요!


 

마리아를 위한 온라인액션은 앰네스티의 글로벌 편지쓰기 캠페인인 편지쓰기마라톤(Write for Rights 2012)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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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원 대상: Vice President of the Republic, Roxana Baldetti (록사나 발데티 과테말라 부통령)

과테말라 부통령에게 과테말라 정부가 마리아 이사벨 프랑코(Maria Isabel Franco)의 죽음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고 가해자를 처벌할 것을 촉구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