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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벽을 넘어: 과테말라와 온두라스의 인권 운동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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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 운동가들에 대한 살인, 살해 협박, 괴롭힘, 위협은 과테말라와 온두라스에서 여전히 흔한 일이다. 많은 인권 운동가들이 근거 없는 조사와 악의적 고발에 직면해 있다. 그들의 사무실과 집은 감시당하고 있으며, 동시에 중요한 인권활동 정보나 서류들이 도난당해 그들의 활동을 방해받고 있다. 어떤 경우에는 위험한 폭력 때문에 활동을 중단하거나 혹은 급격하게 활동 반경을 축소해야 할 때도 있다. 직접적 공격이나 생명에 대한 위협 때문에 때때로 그들은 가정, 혹은 심지어 국가를 떠나 도망쳐야 한다.

오지에서 경제적․사회적․문화적 권리 보호를 위해 활동하고 있는 풀뿌리 운동가들은 그들의 작업이 눈에 띄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특별한 도전에 직면하게 된다. (그들의 가해자를) 처벌하지 않는 관습 때문에, 그들은 자기 자신, 혹은 사랑하는 이들의 생명을 걸지 않고는 인권 운동을 지속할 수 없는 경우들을 종종 마주친다. 인권 운동가를 대상으로 폭력을 저지르는 이들 중 다수는 법망을 빠져나가며, 그들의 학대행위에 대한 조사는 매번 충분하게 이루어지지 않는다. 그러한 폭력은 공포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점에서 광범위한 영향을 미친다.

인권 운동가들은 종종 자유에 대한 위협과 침해를 겪음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의 활동이 명예로운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들은 불의에 맞서 싸우며 사회에 긍정적 변화를 만들어내고 있다. 그들의 활동과 그에 따른 성취는 세계적인 인권 수준에 영향을 미쳤다. 정부는 인권 운동가들의 일을 방해하거나 위협하는 이들에게 조치를 취할 의무가 있다. 어느 누구도 현재 이들의 처지처럼 살거나 일해서는 안 된다.

과테말라와 온두라스에 변화를 가져오자. 인권 운동가들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일할 수 있도록 대통령에게 촉구하는 편지를 쓰자.

홍콩: 경찰의 폭력을 즉각 조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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