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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인권 활동가들의 살해자들을 법정에 세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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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 변호사인 소메하이 닐라파지트(Somchai Neelaphaijit)의 ‘실종’과 살인 용의에 관련하여 체포되었던 여러 명의 경찰들이 1월에 방면되었다. 단 한 명만이 훨씬 가벼운 혐의에 대해 유죄선고를 받았을 뿐이다. 사건 발생 당시, 수상은 특별 수사본부의 별도 조사가 진행 중이고 한 달 이내에 그 결과가 발표될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이는 일어나지 않았고, 보고서에 의하면 그 조사는 정당한 처리와 함께 수행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소메하이는 2004년 3월 방콕에서 ‘실종’되었다. 그는 타일랜드 남부 지방에 공포된 계엄령에 대한 주요 비판자로서, 이 지역의 폭력과 관련하여 구금되고 고문당한 다섯 명을 변호해왔다. 지난 5년 동안 거의 20명의 인권활동가가 평화로운 인권 옹호 활동 때문에 살해당한 것으로 추측된다. 당국은 용의자들의 조사와 재판 과정에서 충분치 못한 조치를 취함으로써 면책 분위기를 조성해왔다.

불교 승려인 프라 수포즈 수와가노(Phra Supoj Suwagano)는 북부 지방에 위치한 그의 사찰 인근에서 이루어진 불법적인 벌목을 폭로한 이후 2005년 6월, 칼에 찔려 사망했다. 어민이자 오랜 환경운동가인 차로엔 와탁손(Charoen Wataksorn)은 당국으로의 불법적인 토지 양도를 폭로한 이후 2004년 6월, 총에 맞아 죽었다. 이들을 비롯한 살인 사건 조사의 효과에 대해 불만이 존재해왔다.

소메하이 닐라파지트, 프라 수포즈 수와가노, 차로엔 와탁손과 다른 인권활동가들의 죽음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는 편지를 쓰자. 이들의 죽음에 대해 효과적인 조사를 시행하고, 책임 있는 자들을 법정에 세울 것을 촉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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