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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니지아: 구금 중의 부당한 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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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이자 인권 활동가인 모하메드 아부(Mohammed Abbou)는 지난 2005년 4월, 불공정한 재판 끝에 3년 반의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이는 튀니지 당국에 비판적이며 고문을 비난하는 두 개의 인터넷 기사를 출판했기 때문이다. 그의 형은 2005년 6월의 항소에서도 확정되었다.

그는 가족들이 살고 있는 수도 튀니스에서 200 km 떨어진 엘-케프의 마을에 수감되었으며, 이 때문에 가족들의 방문도 어려운 상황이다. 2005년 3월 구금이 시작된 이래, 그는 수감 조건과 관련하여 수차례 단식 농성을 했다. 2006년 3월 초, 감옥 바깥에서 그를 지지하는 시위가 벌어진 이후 상황은 더욱 나빠졌다. 어떤 때는, 교도관들이 한밤중에 그를 깨우고 감방을 수색하기도 했다. 일반 형사범과 같이 쓰고 있는 감방을 바꿔 달라는 요구 이후에, 그는 교도관들에 의해 반복적으로 구타를 당했으며 매트리스가 치워졌다고 한다. 그는 지금 강제로 철제 침대 틀에서 자고 있다. 그는 또한 다른 수인들로부터도 괴롭힘을 당해왔는데, 교도 당국의 부추김에 의한 것으로 보인다. 모하메드는 그의 지속적인 구금과 엘-케프 감옥 당국의 괴롭힘에 항의하기 위해 2006년 3월 11일에 또 다른 단식 농성을 시작했다.

2005년 11월, 유엔의 임의 구금 조사단은 모하메드의 구금이 분명히 임의적이며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는 인권 선언 19조와 시민적/정치적 권리에 관한 국제 협약 19조에 대한 위반이라고 결론 내렸다.

• 양심수인 모하메드 아부의 즉각적이고 조건 없는 석방을 촉구하는 편지를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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