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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문제의 해결방안을 찾다가 투옥된 인권활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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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 스웨이(Su Su Nway)와 변호사인 유 아예 민트(U Aye Myint)는 토지 몰수와 강제 노동 행위 등 지역 당국의 인권 유린을 보도했다는 이유로 2005년 10월에 투옥되었다.

AI는 이 둘이 양심수라고 생각한다. 2004년 4월, 미얀마의 수도인 랑군 근처에 위치한 이 지역에서 당국은 느웨이와 주민들에게 임금도 주지 않으면서 도로공사사업에 참여하라고 명령했다. 2005년 1월, 역사적인 재판에서 그녀와 주민들을 무급노역에 강제로 동원한 지역 당국을 기소하는데 성공했다. 그러나 재판에서 이긴 후, 그녀는 마을 공무원들로부터 협박과 희롱을 당했다고 한다. 9개월 후, 신임 지역관리들은 그녀가 명예훼손을 하고 다녔다며 고소했고, 그녀는 18개월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AI는 느웨이의 투옥이 지역 공무원의 인권 유린 행위에 대한 성공적인 기소 때문에 벌어진 일이라고 믿는다.

변호사 민트는 지역관리들이 주민들의 토지를 강제 몰수했다는 사실을 농민들이 당국과 국제노동기구(ILO)에 알릴 수 있도록 도왔다는 죄목으로 7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그는 2005년 9월에 체포되었으며 보안법 위반 혐의를 받았다. 이것은 그가 ILO 접촉 시도와 관련하여 투옥된 것은 이이 두 번째다. 느웨이와 민트는 구금 중 건강 문제로 고통을 받고 있다.

• 인권 수호 활동 때문에 투옥된 느웨이와 민트의 즉각적이고 조건 없는 석방을 촉구하는 편지를 쓰자.
• 당국이 그들에게 적절한 의학적 치료 서비스를 보장하라고 요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