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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파벨라스에서의 범죄와 치안 – 폭력에 갇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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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과 범죄는 브라질 전역에 만연합니다. 특히 도시의 중심가에서 더욱 그러합니다. 리우데자네이루와 상파울루에서, 폭력은 현저하게 사회적으로 배제된 지역 (파벨라스)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파벨라스는 이러한 도시들 중에서 가장 가난한 지역입니다. 국가에 의해 방임이 되고, 순진무구한 여자들과 남자들, 아이들은 강력한 범죄 집단들과 타락하고 적대적인 경찰의 존재 사이에서 갇혀버린 꼴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은 경찰을 부를 수 없습니다. 그들은 두려움에 떱니다.”

브라질 경찰은 비효율적이라고 이미 판명이 된 억압적인 방법을 씁니다. 사실상, 그렇게 함으로써 경찰이 막아야 하는 폭력과 범죄에 기여하고 맙니다. 파벨라스에서 그곳에 살고 있는 많은 개개인의 인권을 침해하는 문제를 떠나서, 폭력적인 침입과 공권력의 과도한 사용으로 주민들을 주변화하고 차별하는 과정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 전체 지역주민들을 범죄자로 만들고, 대다수의 사람들을 소외시킵니다.

“그들은 당신은 때리고 때리고, 또 때립니다. 그리고 나서는 당신이 아니었다고 사과합니다.”

브라질 정부는 계속적으로 경찰에 의한 공권력의 통제되지 않는 사용에 대한 문제를 알리는 데에 실패해왔습니다. 공격적인 경찰의 치안, 빈약한 경찰 훈련 및 인적 자원, 그리고 경찰 범죄에 대한 구조적인 부정 등이 빈곤한 공동체와 브라질 사회를 파괴시키는 폭력의 순환을 굳혀왔습니다.

경찰에 의한 살인을 방지하거나 줄이고 모든 브라질 시민을 효과적으로 보호하기 위한 인권에 기초한 정책을 시행할 수 있도록 적절한 조치를 취하기를 촉구하는 편지를 리우데자네이루와 상파울루의 공공보안담당국장에게 보내도록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