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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고 민주 공화국: 사형선고가 내려진 10대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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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년 5월 당시 16세인 청소년경찰관 이손고 자벤지 Isongo Zabenge는 -콩고민주공화국(DRC)동쪽에 위치한- 고마Goma의 군사법정에서 사형선고를 받았다.

법정은 그에게 한 성인과 함께 총으로 군인을 위협한 후 강도와 살인을 한 혐의로 유죄를 선고 하였다. 이손고 자벤지 에게 내려진 판결은 콩고민주공화국의 국내법에 비추어 비합법적인 것이다. 콩고민주공화국의 군형법상으로 18세 미만의 소년에게는 군법과 군법에 따른 관할권의 적용이 인정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손고 자벤지는 고마에 있는 Munzenze 중앙교도소에 수감 중이다. 구치소의 환경은 생존에 위협을 줄 정도로 극도로 열악하다. 수감자들과 재판전의 수감자들은 재판이 끝날 때까지 몇 일 혹은 몇 주 동안 음식물 없이 지내야한다.

비록 사형선고가 계속하여 내려지고 있긴 하지만 2003년 1월 이후 콩고민주공화국 내에서는 어떠한 사형집행도 실시되고 있지 않다. 사형집행에 대한 국가적 집행유예선언이 1999년에 도입 되었으나 2002년 9월, 전(前)대통령 Laurent- Désiré Kabila의 암살과 관련하여 기소된 사람들의 재판이 종결 되고, 연이어 전대통의 아들이자 현 대통령인Joseph Kabila에 대한 암살모의에 대한 주장이 일어나던 시점에 사형의 집행유예선언은 일시 중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