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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부시 대통령은 고문과 학대를 근절하기 위한 즉각적 행동을 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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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진술은 놀랄 만큼 유사합니다. 극심한 구타, 팔목을 묶여 매달린 채 구타 당함, 옷 벗김, 두건이 씌워지거나, 나체로 극도의 추위에 노출 당하는 것 등등… 그들 모두는 이러한 학대 행위가 미국인에 의해 행해졌다고 증언했습니다….. 몇몇 사람은 전기 충격기의 사용 또한 언급했습니다…..일부는 이러한 학대를 직접 겪었고 많은 사람들이 그러한 장면을 목격한 바 있습니다.”
– 한 미국 변호인이 2005년 1월 관타나모 만에 수감된 쿠웨이트인 수감자들을 면회한 후 남긴 기록

아부 그레이브 수용소에서 촬영된 학대 장면들은 전 세계적으로 강한 비난을 받았다. 그러나 미국 관리들에 의해 저질러진 고문과 학대행위가 그 사건을 마지막으로 근절되지는 않았다. 아프가니스탄, 관타나모 만, 이라크, 그리고 기타 지역에서 학대에 관한 보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

미국 정부는 사건에 관한 조사와 검토를 시행해왔으나 조사 당국이 철저한 독립성을 지니거나 필수적인 사실들에 근접할 수는 없었다. 범죄 사실들에 관한 투명하고 완전하며 독립적인 조사가 수행되어, 부당한 구류행위, 실종, 고문, 기
타 잔인하고 비인간적이며 수치심을 유발시키는 학대행위를 포함하여 미국의 관리 도중 발생했다고 증언 되어지고 있는 모든 인권위반행위에 대하여 철저한 책임규명이 있어야 한다. 또한 향후 그러한 고문과 학대를 예방하기 위하여 조사에 대한 기소가 반드시 뒤따라야 하겠다. 수감자들은 지금까지 장기간의 고립된 생활, 수면과 감각 박탈, 성적 또는 기타 모욕, 가짜 처형, 그리고 여타 학대 행위를 겪어왔다.

“테러와의 전쟁”이라는 이름 하에서 행해지는 이러한 행태를 멈추기위해 부시 대통령에게 즉각적인 조치 취할것을 촉구하자.

부시 대통령에게 “테러와의 전쟁” 에서 행해진 구류, 심문 정책 및 절차를 수사할 독립된 조사 위원회의 설립과 고문 및 학대 행위에 연관된 관리들을 기소할 특별 변호사의 임명을 촉구하는 탄원편지를 씁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