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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양심수는 반드시 석방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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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rrero 주 Petatlan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환경운동가 Felipe Arreaga Sanchez 는 1998년 있었던 살인범죄에 연류돼 었다는 죄목으로 2004년 11월 3일에 구속되었다.

그는 지역에 위치한 숲들에 대한 과도한 벌목을 막고자 하는 평화적인 운동과 그의 다른 환경운동들을 저지하기 위한 보복 차원에서 조작된 증거들에 의해 재판을 받고 수감되어 있는 상태이다.

그를 수감하고 재판하는 과정에서 많은 불법행위들이 저질러 졌다.
Felip의 변호사는 그가 살인사건이 일어나던 당시 다른 장소에 있었음을 증명하는 증거를 제공 하였고, 검찰 측 핵심 증인은 법정에서 사법경찰관과 지역의 추장이 Felip이 살인사건과 연계되어 있다고 증언하도록 강요하였다고 증언 하였다. 최근 그 증인은 법정출두를 피하기 위해 미국으로 도주하였다고 한다.

Felipe은 그와 다른 환경운동가들의 합법적 활동을 방해하기 위해 기소된 것이며, 그에 대한 수감은 부당한 것이다. 더불어 그는 등 부위에 심한 통증을 겪고 있으며, 구금 기간 동안 건강상태는 더욱 악화 되었다.

국제앰네스티는 Felipe Arreaga Sanchez를 양심수로 규정하고 그의 즉각적이고, 무조건적인 석방을 요구한다. 최근 Guerrero주의 새 주지사는 Felipe의 상황에 대해 주시하고 있지만, 이 부정당한 행위를 끝내기 위한 어떠한 행동도 취하지 않고 있다.

Guerrero 주정부에 환경운동가 Felipe Arreaga Sanchez를 즉각적, 무조건적으로 석방 할것을 촉구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