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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 팔레스타인 학생들의 구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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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명의 팔레스타인 학생들이 이라크에 2003년 4월부터 체포된 이후로 재판 없이 계속 구금되어 있다. 자얍 마흐무드 하싼 후메이닷 씨와 아흐마드 바드란 파리스씨는 둘 다 21살로써 미국 군인들에게 바그다드에 위치하고 있는 알 카디시야라는 대학 주거지에서 다른 10명의 팔레스타인 학생들과 같이 체포되었다. 그들은 모두 미군이 통제하고 있는 남부 이라크에 위치하고 있는 포로 수용소 캠프 부카로 호송되었다.

국제 적십자사는 처음에는 그들을 접촉할 기회를 가졌으나 마지막 방문은 2004년 7월이었다. 그들 중 그 누구도 변호사의 도움을 받지 못했다.자얍 마흐무드 하싼 후메이닷 씨와 아흐마드 바드란 파리스씨는 계속 캠프 부카에 구금되어 있다. 그들의 가족들은 그들이 팔레스타인 여권을 소지했고 점령된 지역에서 왔기 때문에 체포되었다고 믿고 있다. 체포되었던 다른 팔레스타인 학생들은 풀려났으나 그들은 여러 달 동안 재판 없이 계속 구금되어 있었다. 풀려난 팔레스타인인들은 외국 여권을 소지하고 있었으며 거주하고 있는 나라로 돌아갔다.

자얍 마흐무드 하싼 후메이닷 씨와 아흐마드 바드란 파리스씨는 점령지인 헤브론 지역에서 왔으며 바그다드에 있는 알 루사파 대학에서 회계학을 공부하고 있었다. 그들은 2001년 11월에 이라크로 대학 공부를 하러 유학 왔다. 최소한 9,000명의 사람들이 이라크 바그다데에 있는 캠프 부카나 아부 그라이브 같은 포로 수용소에 수용되어 있다고 한다. 그곳들은 현재 미국이 통제를 하고 있으며 2003년 4월 이래로 재판이 열린 적이 없었다. 그들의 법적인 지위는 불분명하며 국제앰네스티는 이러한 포로들에 대해 심한 우려를 미국과 이라크 정부 당국자들에게 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