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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더 이상의 아동 처형을 중지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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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월 19일, 이란 당국은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알려진 17세의 이만 파로키를 처형했다. 같은 날 제네바의 이란 정부 대표단은 자국 정부는 18세 이하의 아동을 처형하지 않는다고 성명을 냈다.

이란 정부는 아동을 처형하지 않는다고 공식적으로 말해왔지만 실상은 이와 대조되고 있다.
1990년 이후 11명의 아동범죄자가 처형됐다. 현재 적어도 약 30명의 범죄자들이 사형선고를 받고 형 집행을 기다리고 있으며 그 중의 알리, 사타르, 비하드 그리고 무하마드가 18세 미만의 아동이다.

이란은 이미 아동처형을 금지하는 국제 협약의 멤버국가이며 지난 3년 동안 이란 당국은 18세 이하 아동범죄자를 사형하는 것을 금지하는 법안을 제정하는 것을 고려하여 왔다. 지금이 이란 정부가 국제사회에 약속한 바를 이행하고 아동 처형을 중지해야 할 시기이다.

이란이 지금 당장 아동 처형을 중단하고 더 나아가 18세 이하 범죄를 저지른 아동에게 가하는 처형제도를 영구적으로 폐지하도록 요구하는 앰네스티와 유엔아동권리위원회(UNCRC)에 동참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