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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 자신의 신념 때문에 구금된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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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세력 연합(Union of Popular Forces)에 반대하는 주간지인 알슈라의 편집장, 압둘 카림 알카이와니는 1년의 징역을 선고받았고, 그의 신문은 2004년 9월부터 6개월간 정간되었다. 그는 사나아의 중앙교도소에서 감금 되었고, 국제앰네스티는 그를 양심수로 간주한다.

그는 그의 후원자로 알려진, 자이디 공동체의 성직자인 후세인 바드르 알딘 알후띠와의 관계 때문에 체포되었다. 2004년 6월부터 9월까지, 공안요원들과 성직자의 신도들의 충돌로 인해 수백명의 사람들이 죽었다.

2003년 미국의 이라크 침입이 있은 후, 후세인 알후띠의 신도들은 금요기도를 마치고 반미와 반이스라엘 슬로건을 외쳤다는 이유로 감금되었다. 공안요원들의 무력충돌 때문에 긴장은 차츰 심해지고 있다. 2004년 9월 10일, 정부의 관료는 후세인 알후띠의 사망을 알렸다.

국제앰네스티는 적어도 두 가지의 다른 이유로 다른 죄수들에 의해 폭행을 당했다는 보고에 국제앰네스티는 우려하고 있다. 국제앰네스티는 당국에 그가 피해로부터 보호됨을 보장할 것과 그 사건에 대한 객관적인 조사를 시작할 것을 요구한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그의 동료들은 압둘 카림 알카이와니가 구속되고 구류된지 3개월이 넘는 동안 그와의 면회가 거절되었다고 한다.

압둘 카림 알카이와니는 그의 선고에 항소하고 있는 중이다. 12월에 초에 시작될 예정이었던 그의항소는 1월까지 미루어졌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시점에서도, 그의 항소의 결과는 알려져 있지 않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알슈라에서 일하는 7명의 다른 기자들도 법정에 출두하여 그들이 과거에 썼던 기사들과의 관계에 대한 질문을 받았으며, 법정의 판결을 기다리고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