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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임박한 사형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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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델라라 다라비 (Delara Darabi, 21세)는 그녀가 17살 때 일어난 살인 사건 때문에 사형집행이 임박한 위기에 처해 있다. 전하는 바에 따르면, 그녀는 2007년 1월 감옥에서 자살을 시도하기도하였고, 그녀의 사형 선고는 2007년 2월 대법원에서 확정되었다.보고에 따르면, 델라라와 아미르 호세인(19세, 남)은 절도 행각를벌이기 위해 델라라 손위의 여자 친척집을 침입했다. 그 와중에 아미르 호세인이 그 여자 친척을 살해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델라라는 처음에 살해혐의를 자백했다가 후에 이를 번복했다. 이는 그녀가 미성년자이기 때문에 사형을 당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 아미르 호세인이 그녀에게 살인 혐의를 떠넘겼기 때문이다. 아미르 호세인은 10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당국에게 델라라 다라비에게 부과된 사형 선고를 즉각 감면하라고 촉구하는 편지를 쓰자.

18세 미만 미성년자가 저지른 범죄에 대해서는 사형선고는 부과될 수 없다’고 기술한 시민적 정치적 권리에 관한 국제 규약 준수 의무를 당국에게 상기시키자.

홍콩: 경찰의 폭력을 즉각 조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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