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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두라스:살해된 환경운동가들을 위한 정의는 여전히 실현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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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두라스의 환경운동가들인 에랄도 수닝가(Heraldo Zu′n′′iga), 로게르 이반 까르따게나(Roger Iva′n Cartagena)가 살해당한지 일 년이 지나도록 아무도 재판을 받지 않았다. ‘올란초 환경주의자 운동(Movimiento Ambientalista de Olancho, MAO)’ 회원인 두 남자는 2006년 12월 22일 올란초의 과리사마(Guarizama)에서 국립 경찰로 알려진 이들에 의해 처형과 같은 총격을 당했다. 그들은 살해당하기 전에 위협과 협박을 당했으나, 안전을 보장할 수 있는 어떠한 효과적인 조치도 취해지지 않았다고 한다.

네 명의 경찰이 살해 혐의로 고발되었고, 재판을 기다리며 2월 이후 예방적 구금 상태에 놓여있다. 그 살인 사건 이후, 아메리카 간 인권위원회는 온두라스 정부로 하여금 MAO 회원들을 위해 즉각적으로 사전 예방적 조치를 실행하라고 지시했다. 정보에 의하면 당국은 이를 충분히 따르지 않았으며, MAO에 단지 제한되고 산발적인 보호만을 제공했고, 현재는 모두 중단했다고 한다. 더구나 그러한 보호조치들이 살해와 연루된 동일 경찰 병력에 의해 제공됨에 따라 보호의 공정성과 효과성에 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에론도 수닝가와 로게르 이반 까르따게나의 살해에 대한 조사가 진척되지 않는 상황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고 MAO 회원들이 적절한 보호를 받도록 촉구하는 편지를 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