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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민주화 운동으로 투옥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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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운동가인 에마데딘 바기(Emadeddin Baghi)는 징역 1년형을 복역 중이다. 2007년 10월 14일, 그는 비정부기구인‘수인 인권 보호연합(The Association for the defence of Prisoner' Rights)’의대표로서 그의 활동에 대해 법정에서 심문을 받았고‘기밀 정부 문서를 출판했다’는 혐의로 보석금 1억 리알(약 5만 4천 달러) 판결이 내려졌다.

그의 가족은 그를 석방시키기 위해 보석금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그가 풀려나는 대신 오히려 2003년 재판에서 유예되었던 징역 1년을 복역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는 당시「이란 민주주의의 비극」을 출판한 후,‘ 허위정보 유포’와‘국가안보위협’의 혐의로 유죄를 선고받았다. 하지만 이 사건의 재판은 변호사와의 접촉이 일절 허용되지 않은 채 진행되었다. 그는 1990년대에 일어난 정치적 반체제 인사들과 문인들의 살해에 대한 기사를 게재하여 3년간 수감된 전력이 있다.

2003년 2월 석방 이후 2004년까지 그는 신문 편집자 일을 계속했으나, 해당 신문도 당국에 의해 폐간되었다. 그는 공정하지 못한 재판 끝에 사형을 선고받은 이란계 아랍인을 변호한 것과 관련하여‘반체제 선동’혐의를 받았으며, 2007년 7월에 선고된 징역 3년형에 대해서도 상고를 진행 중이다. 그는 테헤란 에빈(Evin) 감옥의 독방에 감금되어 있던 중, 2007년 12월 26일, 처음으로 발작을 일으켰고 병원으로 이송된 후 다시 두 번째 발작을 일으켰다. 1월 17일, 그는 또다시 병원으로
후송되어 한 달간의 치료를 위한 보석이 허락되었으나 치료가 끝나면 다시 감옥으로 돌아가야 한다.

탄원 대상: Ayatollah Mahmoud Hashemi Shahroudi
주소: Office of the Head of the Judiciary Pasteur St.,Vali Asr Ave. south of Serah-e Jomhouri Tehran 1316814737 I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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