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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집행을 유예하고 사형제도의 폐지를 검토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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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루스는 현재 유럽에서 사형제도를 존치하고 사형을 계속 집행하는 마지막 국가이다.

벨라루스에서 사형제도에 운영에 관한 모든 사항을 기밀로 취급되고 있다. 사형 집행에 관련한 공식적인 통계도 없지만, 국제앰네스티는 1991년 벨라루스가 독립한 이후로만 최소 400여명이 처형되었을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2008년에도 최소 4명의 사람들이 처형되었고, 한 명 이상이 사형을 당했다.

사형수들은 사형이 집행되기 직전에 가서야 자신이 처형될 것이라는 알게 된다. 보통 사형수들은 머리 뒤에 총을 쏘는 방식으로 처형되게 된다. 사형수 가족들도 사형집행 후에 집행사실을 알게 된다. 관계 당국은 사형집행 후에도 사형수의 시신을 가족들에게 인계하지 않으며, 시신의 매장 장소도 가족들에게 알려주지 않는다. 이 때문에 사형수 가족의 고통이 가중되고 있다.

탄원 대상: President Alyaksandr Lukashenka
이메일: contact@president.gov.by
주소: ul. Karla Marxa 38 220016 Minsk Belarus

벨라루스 정부가 사형집행과 선고에 대한 모라토리엄(유예)를 실시하고 사형제도를 재검토하도록 촉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