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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강제퇴거에 직면한 200가구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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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이름: 이집트 포트사이드 시의 임시거주지의 200가구

이집트 포트 사이드 시의 임시 주거지인 제자라(Zerzara)의 200 가구가 도로 공사로 인해 강 제 퇴거에 직면했다. 당일 포트 사이드의 지역 당국이 사전통보 없이 15개의 단층 집을 철거함에 따 라 그곳에 살던 사람들은 대체할 거주지도 없이 집을 잃고 떠나게 되었다.

이집트주거권리센터에 따르면 이번 강제 퇴거와 철거는 많은 경찰력의 주둔 하에 이루어졌으며, 경 찰이 몇몇 주거민들에게 폭력을 행사하기도 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 안보 관리는 그날 퇴거 당한 거 주민 들에게 500 이집트 파운드(미화 89달러)를 보상금으로 제공했으며 또한 그들에게 도로에서 좀 떨어진 다른 지역의 정착지에 그들의 집을 다시 지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 자라 임시거주지에서 200가구에 대한 계획된 강제퇴거를 중단할것을 시장에게 촉구하고,

• 그곳의 거주민들과 그들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방법을 찾는 논의의 장을 열것을 시장에게 요구하고,

• 당국이 이미 강제 이주된 15가구에 대해 즉각적으로 적합한 대체주거지와 그들의 파손된 재산에 대해 보상해줄 것을 요구하며,

• 포트사이드 시의 모든 불안전한 주거지에 살고있는 사람들과 효과적인 논의과정을 거치고, 강제퇴거를 하지 않겠다는 보장과 함께 거주민들의 삶과 안전을 보장하는데 필요한 방법들을 시행할 것을 최우선순위로 요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