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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 여전히 기소위험에 처해있는 언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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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례는 5월 5일 UA 246/09에 대한 업데이트입니다.

예멘의 수도 사나에 6개월 넘게 구금되어 있던 예멘 언론인 무하마드 알-마칼리 (Muhammad al-Maqalih)가 지난 3월 25일 석방되었다. 그러나 그는 여전히 ‘대통령에 대한 비 난’ 혐의, 보안 부대에 대한 정보를 방송한 혐의, 종교 지도자 후세인 알-허헌티 지지자에 대한 후원 혐의 등의 기소 위협에 놓여있으며 뒤의 두 혐의는 사형선고를 받을 수 있다. 국제 앰네스티는 그가 단지 북 예멘에서의 무력 분쟁에 대한 정부 정책을 비판했다는 이유로 이러 한 혐의의 대상이 되었다고 보고 있다.

• 만약 당국이 단지 정부에 대한 비판을 이유로 그를 기소했다면, 속히 무하메드 알-마칼리에 대한 모든 기소를 철회할 것을 요청하고,

• 만약 그가 유죄 판결을 받고 감옥에 갇힌 것이 이러한 기소로 인한 것이라면 국제 앰네스티는 그를 양심수로 고려하고 즉각 석방할 것을 촉구하며

• 당국에 그에게 가한 고문과 다른 부당한 대우에 관해 수사할 것을 요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