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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외부와 단절된 채 고문당할 위험에 처한 세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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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이름: 하싼 살레(Hassan Saleh), 마루프 물라 아미드(Ma’rouf Mulla Ahmed), 무하메드 아미드 무스타파(Muhammad Ahmed Mustafa)

앤워 나소(Anwer Naso), 하싼 살레(Hassan Saleh), 마루프 물라 아미드(Ma’rouf Mulla Ahmed), 무하메드 아미드 무스타파(Muhammad Ahmed Mustafa)는 지난 4월 19일 다마스쿠 스에서 군 검찰에 연행되었다. 3일 뒤인 4월 22일 앤워 나소는 기소없이 풀려났지만 나머지 세 명 은 조사를 이유로 구금되어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하싼 살레, 마루프 물라 아미드, 무하메드 아미드 무스타파는 모두 시리아의 쿠르드 예키티 당(the Kurdish Yekiti Party)의 고위 간부로 지난 2009년 12월 앤워 나소와 함께 체포 당했다. 시리아 당국은 쿠르드 예키티 당을 법적으로 인정하고 있지 않은 상태이다. 그들은 시리아 북동부에 있는 알-하사카의 정치 안보 사무국에서 9일 동안 독방에 감금되어 심문을 받았으며, 2010년 1월 4일 다마스쿠스에 있는 정치 안보 사무국의 알-파이하 지부로 이송되었다.

앤워 나소는 갇혀있는 동안 폭력을 당하고 발바닥을 얻어맞은 것으로 보인다. 국제앰네스티는 외부 와 단절된 채 계속해서 갇혀있는 하산 살레, 마루프 물라 아메드와 무하마드 아메드 무스타파가 당 할지 모르는 고문 및 다른 부당한 대우에 대해 우려한다.

시리아 당국이 이들 3인을 체포한 까닭이나 기소 된 혐의를 밝히지 않았으나, 소수민족인 쿠르드족 의 권리를 옹호하는 정치단체 지도자들은들은 대부분 일반적으로 “시리아 국토를 분리시키려는 목 적을 갖고 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3인은 평화로운 방식으로 개인의 정 치적 의견을 표출한 이유만으로 구금된 양심수일 수 있다.

• 앤워 나소의 석방을 환영하며 여전히 감금되어 있는 하싼 살레, 마루프 물라 아미드, 무하메드 아미드 무스타파 및 단지 표현의 자유 및 평화적 시위를 이유로 구금되어 있는 양심수들에 대해 우려를 표현하고,

• 이 세 명의 남성이 양심수라면 아무 조건 없이 즉각 석방할 것을 요구하고, 만약 그들이 확실한 형사 고발로 인해 정당하고 즉각적인 재판을 받지 않았다면 지체 없이 석방할 것을 요구하고,

• 그들이 인간적인 대우를 받고, 스스로 변호사를 선임할 수 있고, 가족들의 방문이 허용되며 그들의 요구가 있을 경우 의학적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요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