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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투옥되어 있던 시위자들 일시적으로 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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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자드 나바비(Behzad Nabavi), 키안 타즈바크쉬(Kian Tajbakhsh)는 보석으로 풀려나 일시적 으로 자유로운 상태에 있다.

베자드 나바비 전 국회의원은 지난 2010년 3월 16일 치료를 위해 20일 동안 풀려났으며 현재까지 도 감옥으로 돌아가고 있지 않은 상태이다. 그는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행동”에 대한 유죄 판결로 5년 형을 받고 투옥되어 있었다.

이란과 미국의 이중 국적을 가진 학자 키안 타즈바크쉬는 지난 2010년 3월 13일 보석으로 15일 간의 자유가 주어졌다. 그 또한 아직까지 감옥으로 돌아가지 않았다. 키안 타즈바크쉬는 처음에 15 년 형을 받고 투옥되어 있었고, 상고심에서 5년 형으로 감형 받았다. 그는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행동”과 “체제에 대해 대항하기 위한 간첩 행위 및 외국인과의 접촉”으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다음의 7명을 포함한 다른 이들도 보석으로 풀려났다. : 테헤란의 영국 대사관에서 일하는 이란인 후세인 라쌈(Hossein Rassam), 전 부통령 모하매드 알리 압타히(Mohammad Ali Abtahi), 전 내무부 장관 모하매드 아트리안파(Mohammad Atrianfar), 전 외교부 장관 모센 아민자데흐 (Mohsen Aminzadeh), 전 정부 대변인 압둘라 라마잔자데흐(Abdollah Ramazanzadeh), 전 국회의원 모센 미르다마디(Mohsen Mirdamadi), 그리고 이란을 떠나는 것을 허락 받은 이란 출신 캐나다인인 뉴스위크 지 리포터 마지아르 바하리(Maziar Bahari) 등이다. 이들 중 대부분은 징역 형을 선고 받았다. 그들은 항소를 제기할 수 있으며 만약 그들의 항소가 거절된다면 그들은 즉시 감 옥으로 돌아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