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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금지된 집단과 관련된 6인, 죽음에 직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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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이름: 자파 카제미(Ja’far Kazemi)

금지된 집단과 관련된 6인, 죽음에 직면하다. 자파 카제미(Ja’far Kazemi)는 위법단체인 이란 인민모자헤딘조직(PMOI: People’s Mojahedin Organization of Iran)과 연관되었다는 의심을 받아 이란에서 처형을 당할 6명 중 한명으로 알려 졌다. 비슷한 사례에서 이러한 연루는 단지 이란인민모자헤딘조직과 관계된 가족과 접촉이 있었다 는 것일 수 있다. 6명은 어느 때에나 처형당할 수 있다.

테헤란의 검사는 5월 15일에 이란인민모자헤딘조직와 연관이 되었다는 추정에 따라 모하레비 (moharebeh, 신에 대항하는 존재)라는 죄로 인해서 자파 카제미(Ja’far Kazemi), 모하마드 알 리 하지 아즈헤이(Mohammad Ali Haj Aghaei), 모하마드 알리 사레미(Mohammad Ali Saremi (or Sarami)), 압둘레자 가안바리(Abdolreza Ghanbari (or Qanbari)), 부자지간인 아 마드(Ahmad)와 모젠 데니쉬포러 모자헤담(Mohsen Daneshpour Moghaddam)의 사형이 항 소법원에 의해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검사는 3명은 사면을 요구했고, 두 여성 모타하레 (싸이 민) 바레미(Motahareh (Simin) Bahrami )와 레미하네 하지 에브라힘(Rayhaneh Haj Ebrahim), 또 다른 한명의 남성 하디 가에미(Hadi Gha’emi )는 사형선고를 징역형으로 감형받았 다고 밝혔다. 모하마드 아민 발리안(Mohammad Amin Valian )은 항소에서 모하레비의 죄가 벗 겨져 징역형과 벌금형으로 감형되었다.

자파 카제미도 “체제에 반하여 선동”한다는 죄를 받은 것으로 여겨진다. 그는 2009년 9월 대규모 반정부 시위에 참여하여 기소되었지만 어떤 폭력적인 행동도 행하지 않았다. 모하마드 알리 하지 아 즈헤이도 비슷한 혐의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모하마드 알리 사레미는 1988년 이란 감옥에서 수천 명을 약식 처형한 것을 추모하는 행사에서 연설을 한 2007년 이후로 계속 감금되어 있는 것으로 보 인다. 그는 이란인민모자헤딘조직의 일원으로 추정되어 2009년 12월에 사형선고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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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파 카제미(Ja’far Kazemi) 는 몇 개월 동안 보안군에 의해서 조사받은 것으로 보고된다. 또한 그 는 텔레비전으로 방송되는 “자백”을 할 것을 강요받았고 그는 자백을 거절했다. 2010년 4월 26일, 그는 항소법원에 의해서 그의 사형선고가 확정되었다는 것을 알았다. 그와의 접촉이 제한된 그의 변호인은 법무부 장관께 특별한 검토를 해줄 것을 요청했다. 처형은 그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면 언제든지 행해질 수 있는 상태다. 자파 카제미는 1980년대와 1990년대에 이란인민모자 헤딘조직의 구성원으로 구금되었었다.

압둘레자 가안바리(Abdolreza Ghanbari)는 42세의 교사인데 아쉬우라 시위에 참여한 것으로 기소되어 체포되었다. 혁명군의 통제하에 있는 에빈 감옥의 2A 구역에 감금되어 있는데, 그는 1월 30일에 재판을 받았고 “자백”을 했는데 그 자백은 강제에 의한 것으로 보인다.

알리 사레미(Ali Saremi)는 62세인데, 이란인민모자헤딘조직에 속한 아들이 한 명 있다. 그의 아들 은 이라크의 캠프 아쉬리프에 살고 있으며 그는 아들을 방문한다. 알리 사레미는 이란에서의 1979 년 이슬람 혁명 전후에 정치 운동으로 23년간 감옥살이를 했다. (http://www.amnesty.org/en/library/info/MDE13/007/2010/en을 보세요)

논란이 되고 있는 2009년 6월 대통령 선거 이후로 50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체포되었다. 여기에 는 12월 27일 종교적인 축제인 아쉬우라에 대한 대규모 시위에 참여한 1000명이 포함된다. 2009 년 6월 이후에 체포된 사람들 대부분은 매우 불공정한 재판을 받았고, 그 때문에 장기징역선고로 이 어졌고 어떤 사람들은 태형을 선고받았다.

최소 15명이 선거후 시위와 관련하여 “신에 대항하는 존재”라는 혐의로 사형 선고를 받았다. 모하 마드 레자 알리-자마니(- Mohammad Reza Ali-Zamani)와 아라쉬 라마니포러(Arash Rahmanipour) 두명은 2010년 1월 공개처형 당했다. 그들은 “신에 대항하는 존재”라는 불공정 한 재판에서 이란 군주제의 복구를 옹호하는 금지된 단체인 API(Anjoman-e Padeshahi-e Iran) 의 구성원으로 선고받았다. 다른 4명은 사형선고가 감형될 것으로 보인다. 테레한 검사에 따르면, 아쉬우라 시위 이후 모하레비 혐의로 기소된 또 다른 두명의 재판이 아직 결론나지 않았다고 밝혔다.


• 이란 당국에 자파 카제미, 모하매드 알리 하즈 아개이, 알리 사레미, 압돌레자 간바리, 아매드 모센 다네쉬포 모가담, 모센 다네쉬포 모가담을 처형하지 않도록 촉구하고;

• 당국에 6인 및 선거 시위와 관련된 다른 이들에게 부과된 사형 선고에 대해 감형을 요청하고;

• 국제앰네스티는 재판에 회부할 정부의 권한과 책임에 대해 인식하고 있다고 언급하십시오. 이 권한과 책임은 공정한 재판에 관한 국제 기준에 부합하여 형사상의 죄가 추정되는 사람들에게 한해서 집행되어야 합니다. 또한 사형제도는 궁극적으로 잔인하고 비인도적이며 모욕적인 형벌이기 때문에 반대한다고 언급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