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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체포된 이란의 영화제작자 두 명 중 한 명만 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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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례는 5월 5일UA 107/10에 대한 업데이트입니다.

체포된 이란의 영화제작자 두 명 중 한 명만 석방이란의 영화제작자 자파 파나히(Ja’far Panahi)는 2010년 5월 25일 보석으로 풀려났다. 하지만 알리 쉬르자디(Ali Shirzadi)는 여전히 테헤란의 에빈 교도소(Evin Prison)에 갇혀있다.

자파 파나히(Ja’far Panahi)는 지난 5월 25일 미화 20만 달러에 달하는 보석금을 지불한 후 석방 되었다. 그의 사건은 혁명재판소로 배당되었으며 그는 여전히 재판 중에 있다. 만약 그가 표현의 자 유의 권리를 평화적으로 행사했다는 이유로 유죄 선고를 받고 수감된 된다면 국제앰네스티는 그를 양심수로 여길 것이다.

• 이란 당국에 자파 파나히에 대한 기소를 중단 할 것을 요구하고,

• 이란 당국에 모하메드 알리 쉬르자디가 표현의 자유를 평화적으로 행사했다는 이유만으로 갇혀 있는 양심수이므로 즉각 석방하라고 촉구하고,

• 당국에 모하메드 알리 쉬르자디가 고문이나 기타 부당한 대우를 받지 않고 그의 가족과 변호사와 정기적으로 만남을 갖고, 필요한 경우 의료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보장할 것을 촉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