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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두 명의 인권활동가 구금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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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이름: 나르게스 모하메디(Narges Mohammadi), 압둘레자 타지크(Abdolreza Tajik)

이란의 비정부기구인 인권옹호자센터(the Centre for Human Rights Defenders, CHRD) 의 한 여성과 남성회원이 에빈 교도소에 갇혀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 둘은 현재 고문이나 기타 부당 한 대우를 받을 위험한 상황에 처해있다. 국제앰네스티는 이들이 표현과 결사의 자유의 권리를 평 화적으로 행사한 이유로 갇혀있는 양심수라고 생각한다.

나르게스 모하메디(Narges Mohammadi)는 CHRD의 부대표로 세 살 된 쌍둥이의 엄마이다. 나르 게스는 2010년 6월 10일 테헤란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체포되었다. 교도소는 그녀가 친척에게 오 직 한 통의 전화만 할 수 있도록 허락했다. 압둘레자 타지크(Abdolreza Tajik)는 언론인이자 CHRD의 회원으로 지난 6월 12일 테헤란 소재의 정보부(the Ministry of Intelligence)에 소환 된 후 체포되었고 외부와 단절된 채 구금되어있다. 이번 체포는 지난 2009년 6월 논란이 되었던 대 통령 선거이래로 세 번째이다.

• 양심수인 나르게스 모하메디와 압돌레자 타지크를 즉시, 무조건적으로 석방할 것을 요청하고,

• 이란 당국에 그들이 갇혀있는 동안 고문이나 기타 부당한 대우를 받지 않도록 보장하고 즉시 자신이 선택한 변호사, 그리고 가족들을 만날 수 있도록 할 것을 촉구하고,

• 이란 당국에 CHRD에 대한 폐쇄 조치를 해제하고 더 이상 회원들을 체포 협박, 위협 하지 말라고 요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