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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인권활동가 보석으로 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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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활동가 에마데딘 바기(Emadeddin Baghi)가 재판 없이 구금 된지 6개월 만인 지난 6월 23일 보 석으로 석방되었다. 그는 7월 7일 재판을 받을 예정이었으며 만약 그가 유죄를 선고받고 감옥에 갇 힌 다면 국제앰네스티는 그를 양심수로 간주할 예정이었다.

에마데딘 바기(Emadeddin Baghi)는 지난 6월 23일 아침, 200억 리알(미화 20만 달러)의 보석 금 을 내고 테헤란의 에빈 교도소에서 풀려났다. 그가 석방 후 찍은 사진은 그가 갇혀있는 동안 몸무게 가 상당히 줄어들었음을 보여준다.

그는 ‘국가에 대항하는 선전’을 했다는 혐의와 ‘국가 안보에 대항하는 범죄를 위한 공모’ 행위로 오는 7월 7일 재판을 받을 예정이었다. 이 혐의는 그가 2009년 12월에 사망한 정부 비판자이자 종교지 도 자인 그랜드 아야톨라 몬타제리와 가진 인터뷰와 관련되어있다. 이 인터뷰는 2년 전 촬영된 것이 며, 2009년 아야톨라의 죽음 직후 BBC 페르시아 텔레비전에서 방영되었다. 에마데딘 바기는 방영 며 칠 후 체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