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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 강제 송환의 위기에 처한 아랍계-이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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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이름: 모하메드 타헤르 바틸리(Mohammad Taher Batili)

모하메드 타헤르 바틸리(Mohammad Taher Batili)는 이란 국적을 가진 이란 내의 아랍 소 수집단의 회원으로 레바논에서 이란으로 강제 송환될 위험에 처해있다. 국제앰네스티는 그가 이란 으로 돌아갔을 경우 고문과 사형 선고를 받을지 모르는 위험에 처해있음을 우려한다.

29세의 모하메드 타헤르 바틸리는 유엔의 난민 기관인 유엔난민기구(UNHCR)로부터 난민의 지위 를 인정받았다. 바틸리는 2010년 6월 2일 레바논의 수도 베이루트에서 차에 타던 도중 보안군에 의해 체포 당했다. 그는 난민지위를 증명해줄 UNHCR 서류를 제시했음에도 불구하고 그가 시리아 에서 불법적으로 레바논으로 들어오려 했다는 이유로 현장에서 체포되어 레바논 동부의 베카 계곡 (Bekaa Valley)의 자흘레(Zahle) 교도소에 구금되었다. 6월 26일 그는 ‘불법 입국’혐의로 기소되 어 2개월의 징역형과 벌금을 부여 받았다. 복역 후 그는 이란으로 강제 송환될 위험에 처해있다.

• 레바논 당국에 모하메드 타헤르 바틸리(Mohammad Taher Batili)를 고문의 위협이나 처형의 가능성이 있는 이란으로 강제로 돌려보내지 말 것을 요청하고,

• 그의 송환이 고문 및 기타 잔인하고 비인도적이거나 모욕적인 처우 또는 형벌 방지를 위한 조약에 대한 레바논의 의무를 위반하는 것이며, 어떤 상황에서든 그 누구라도 고문이나 다른 심각한 인권 침해의 위험이 있는 곳으로 돌려보내지는 것을 금지하는 강제송환 금지 원칙을 위반하는 것이라는 우려를 표현하고,

• 레바논 당국에 바틸리가 갇혀있는 동안 고문과 다른 부당한 대우로부터 보호받고 가족과 그가 선택한 변호사, 그리고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보장할 것을 요청하세요. 이란의 정부관리들은 바틸리가 레바논 보안국에 구금되어 있는 동안 그를 심문하는 것이 허용되어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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