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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학생 지도자 열악한 상황에 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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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례는 2월 2일 UA 341/09에 대한 업데이트입니다.

8년 6개월의 징역을 살고 있는 이란의 학생 지도자이자 양심수인 마지드 타바콜리(Majid Tavakkoli)는 환경이 특히 열악하고 비위생적인 테헤란 에빈 교도소의 다른 구역으로 옮겨졌다. 그 는 여전히 심각한 호흡기 질환으로 고통 받고 있으며 전문가의 치료를 받지 못하면 건강이 더욱 악 화될 것으로 보인다.

마지드 타바콜리(Majid Tavakkoli, 24)는 2010년 5월 29일, 7일간의 단식 투쟁을 마쳤다. 그는 독방감금에 대한 항의로 단식 투쟁을 시작했으나 에빈 교도소의 일반 감방으로 옮겨가 다른 수감자 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투쟁해왔다. 6월 22일 그는 환경이 매우 열악하다고 알려진 교도소의 350구 역으로 옮겨졌다. 그 구역의 감방은 너무 많은 수인을 수용해 극도로 혼잡하고 그곳에 갇힌 수인들 에게 충분한 음식과 위생시설이 주어지지 않는다. 마지드 타바콜리는 체포 후 더 악화된 호흡기 질 환으로 고통 받고 있다. 그는 긴급한 치료가 필요하며 국제앰네스티는 타바콜리가 열악한 상황 속에 서 더 많은 압박을 받을 것을 우려한다.

• 이란 당국에 마지드 타바콜리는 표현과 결사의 자유를 평화적으로 행사한 양심수이므로 즉시, 아무 조건 없이 석방할 것을 요청하고,

• 동시에, 만약 필요하다면 그가 에빈 교도소 밖의 독립적인 전문가에 의한 검사 및 치료를 포함한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요구하고,

• 당국에 충분한 공간, 침대, 조명, 음식 및 위생 시설의 제공을 포함하는 수감자 처우에 관한 최저 기준 규칙을 상기시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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