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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레인: 방글라데시 남성, 바레인에서 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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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 출신으로 지난 2007년 1월 17일 바레인에서 살해혐의로 사형을 선고 받았던 자심 압 둘마난(Jassim Abdulmanan)이 지난 7월 8일 사형되었다.

자심 압둘마난은 2005년 10월 23일 다른 방글라데시 인 리다 미안(Ridar Mian)을 계획적으로 살 해한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은 뒤, 2007년 1월 17일 고등 형사 법원에서 사형을 선고 받았다. 다른 두 명의 방글라데시 인은 같은 혐의에 대해 종신형을 선고 받았다. 세 명은 2009년 4월 6일 항소했 으나, 대법원은 두 명의 종신형을 15년으로 감형시켜주었으나, 자심에 대한 사형은 확정하였다.

2009년 11월 18일 국제앰네스티는 바레인 국왕 샤이크 하마드 빈 이사 알 칼리파 (Shaikh Hamad bin Issa Al Khalifa)에게 자심 압둘마난의 사형 선고를 재가하지 말 것을 요구하는 긴급 구명활동을 벌였다.

걸프 뉴스(The Gulf Daily News)는 2010년 7월 8일 자심 압둘마난의 사형에 대해 7월 9일 보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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