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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돌팔매 처형 위기에 처한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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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례는 8월 7일 UA 211/09에 대한 업데이트입니다.

43세의 두 아이의 엄만인 샤키네 모하마디 아스티아니(Sakineh Mohammadi Ashtiani)는 이란 북서쪽에 위치한 타브리즈 감옥의 사형수 수감 건물에 갇혀있다. 2010년 7월 8일 런던 주재 이란 대사관은 그녀가 돌팔매질로 사형당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지만 그녀가 단순히 돌팔매질 을 면한 것인지 아니면 사형을 면한 것인지 확실치 않아 여전히 처형당할 수 있다.

샤키네 모하마디 아스티아니는 2006년 5월 두 명의 남성과 ‘사회 통념에 어긋나는 관계’를 가진 혐 의로 유죄판결을 받고 태형 99대의 처벌을 받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그녀가 부정했던 ‘간 통’혐의에 대해서도 유죄판결을 받고 돌팔매 사형을 선고 받았다.

그녀의 사형 가능성에 대한 최근 몇 주 간의 국제사회의 거센 항의로 런던 주재 이란 대사관은 2010년 7월8일 성명을 통해 샤키네 모하마디 아스티아니가 돌팔매로 사형당하지는 않을 것이라 고 밝혔다. 그러나 그녀의 변호사가 사형 선고의 감형에 대한 어떠한 공식적 연락도 받지 못했으므 로 그녀의 현재 법적 상태는 명확하지 않다.

• 이란 당국에 샤키네 모하마디 아스티아니가 돌팔매 질이나 아니면 다른 어떤 형태로든 처형당하지 않도록 촉구하고,

• 당국에 아스티아니 혹은 그녀의 변호사에게 현재 그녀의 법적 상태를 명확히 할 것을 요구하고,

• 국제앰네스티는 서로 합의한 성 관계를 범죄화 하는 것에 반대한다는 것을 명시하고, 당국에 법적 처벌로 사용되는 돌팔매 형을 명확히 금지하는 법을 조속히 제정할 것과 ‘간통’으로 유죄 판결을 받은 사람들에 대해 다른 형태의 사형이나 태형, 징역형 사용을 허가하지 말 것을 요청하세요.

미국: 빌리 워들로우의 사형을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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