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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청소년 범죄자 사형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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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례는 12월 10일 UA 71/08에 대한 업데이트입니다.

모하메드 레자 하다디(Mohammad Reza Haddadi)의 사형이 이란 남부 도시 쉬라즈 (Shiraz)에서 다시 예정되어 7월 7일에 집행될 수도 있다. 그는 18세 이전에 저지른 범죄 행위에 대해 사형을 선고 받았다.

2010년 7월 4일, 모하메드 레자 하다디의 가족은 사법 재판관으로부터 이란 남부 도시 쉬라즈의 아델라바드 교도소에서 7월 7일 이른 시간으로 예정되어있는 사형 집행 전에 마지막으로 그를 방문 하라는 연락을 받았다. 그러나 7월 5일 모하메드 레자 하다디의 변호사는 집행 일정에 대해 어떠한 공식적인 통보도 받지 못했으며, 또한 하다디가 7월 7일에 처형되지 않을 것이라는 소식을 들었다 고 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호사는 하다디가 가까운 시일 내에 사형당할 심각한 위험에 처해 있다고 본다. 48시간 전에 변호사에게 통보할 것을 명시한 이란 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청소년 범 죄자는 변호사에게 사전 통보 없이 사형당해왔다.

• 이란 당국에 모하메드 레자 하다디의 사형집행을 즉시 멈출 것과 감형할 것을 요구하고,

• 이란은 18세 이전에 저지른 범죄에 대해 유죄 판결을 받은 사람들에 대한 사형 선고를 금지하는 시민적 정치적 권리에 관한 국제 규약(ICCPR)과 아동권리협약(CRC)의 당사국이라는 것을 이란 정부에 상기시키세요.

홍콩: 경찰의 폭력을 즉각 조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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