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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인권옹호자 항소심서 무죄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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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 옹호자 알리 비카스(Ali Bikas)는 항소 끝에 모든 기소에 대해 무죄 판결을 받고 2010년 6월 29일 에빈 교도소에서 석방되었다. 이전에 그는 7년 형을 선고 받은 양심수였다.

정치수를 옹호하는 학생연합회 회원인 알리 비카스(Ali Bikas)는 이란계 아제르바이잔 소수자들의 인권을 위한 활동가이며 2009년 6월 중순 논란이 된 대통령 선거에 뒤이어 체포되었다. 알리 비카 스는 2009년 8월 14일 ‘무혈 쿠데타를 위한 현장 요원으로 활동한 혐의’로 기소되어 ‘공개재판’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2010년 1월 7일에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활동을 위한 공모 및 모임’을 한 혐의와 ‘대중의 불안을 조장’한 혐의로 7년의 징역형과 태형 74대를 선고 받았다. 복역기간 동안 알 리 비카스는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해 잇몸병이 악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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