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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구금된 여호와의 증인 고문의 위험에 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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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이름: 나디르 누세이르(Nader Nseir)

38세의 시리아 국적으로 여호와의 증인인 나디르 누세이르(Nader Nseir)는 2010년 5월 7 일 이래로 외부와 단절된 채 구금되어 갇혀있다. 그는 고문과 다른 부당한 대우를 받을 위험에 처해 있다. 그의 구금 상태는 알려져 있지 않으며 그가 강제 “실종”의 피해자일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2009년 시리아를 방문하는 동안 나디르 누세이르는 시리아 서쪽 도시 라타키아(Latakia)에 위치 한 정치안보국으로 소환되었다. 국제앰네스티는 이들이 나디르에게 여호와의 증인에 대한 정보원 이 되도록 압력을 가했지만 그가 거절했다는 보고서를 받았다. 그는 정치안보국에 신분증을 압수당 했으며, 그 결과로 국경을 건너는 것을 허락 받지 못할 것을 우려해 비밀리에 레바논으로 돌아갔다. 레바논에서 그는 2010년 5월 불법 입국 혐의로 체포 당했고 시리아로 강제 추방되었으며, 시리아 에 도착하자마자 체포되었다. 그의 체포 후, 그의 가족은 수많은 다른 안보 부대의 여러 구금센터들 을 포함해 그의 행방을 밝히려 애썼다. 하지만 전하는 바에 따르면 시리아 당국은 그의 소재나 그에 대한 어떠한 정보도 밝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 나디르 누세이르가 위치도 알려지지 않은 곳에 2개월 이상 외부와 단절 된 채 구금되었지만 당국은 그의 행방을 공개하지 않아 그가 고문과 다른 부당한 대우의 위협에 놓여있어, 그가 강제 실종 됐을지 모른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음을 표현하고,

• 당국에 즉시 그의 행방과 그를 체포한 이유를 밝히고 그가 가족과 변호사, 그리고 그가 요청한다면 의료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보장할 것을 촉구하고,

• 당국에 나디르 누세이르가 명백한 범죄로 기소되지 않는 한 그를 즉시 석방하라고 요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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