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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석방됐으나 병든 인권옹호자와 행방이 묘연한 다른 활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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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례는 6월 18일 UA 133/10에 대한 업데이트입니다.

이란 비정부기구인 인권옹호자센터(the Centre for Human Rights Defenders , 이하 CHRD) 회원인 나르게스 모하마디(Narges Mohammadi)는 지난 7월1일 석방되어 며칠 뒤 병원에 입원 했다. 다른 활동가 압돌레자 타지크(Abdolreza Tajik)는 2010년 6월 12일 체포 당해 알려지지 않은 채 로 남아있으며 고문의 위험이 있다.

나르게스 모하마디는 CHRD의 부대표로 세 살 된 쌍둥이의 엄마이다. 그녀는 2010년 7월 1일 보 석으 로 풀려났고 그 후 7월 3일, 병원에 입원했다. 그녀는 2010년 6월 10일 체포 당했었다. 그녀가 석 방되 기 며칠 전, 그녀의 건강상태가 급격히 악화되었다. 유투브에 공개된 석방 후 인터뷰에서 나르게스 모 하마디는 감옥 욕실에서 쓰러진 것을 포함, 14번 쓰러졌으며, 마비증세로 고통 받았고, 수족을 움직 이 기 힘들다고 밝혔다. 의사는 그녀가 병원에 입원해 있는 동안 그녀의 건강상태의 원인을 밝혀내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모하마디는 인터뷰에서 자신은 인권 옹호자이면서 아이를 둔 엄마라는 것을 강조 했으 며 그녀가 감옥에 있는 동안 세 살짜리 아이들과 떨어져 있었던 것에 대한 슬픈 심정을 토로했다.

언론인이자 CHDR의 회원인 압둘라 타지크의 행방은 알려지지 않고 있다. 7월 8일에 가진 인터뷰 에서 그의 누이 파빈 타지크(Parvin Tajik)는 테헤란의 검사와 만났지만 압돌레자 타지크의 행방에 대해 서 는 알아내지 못했다고 밝혔다. 타지크는 외부와 격리된 채 구금되어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녀는 압 돌레 자가 테헤란의 에빈 교도소에 수감되어 있는지 알아봤지만 그곳에 있었다는 기록은 없었다고 덧붙 였 다. 타지크는 스스로 정보안전부에 찾아가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국제앰네스티는 압돌레자 타지 크 를 표현과 결사의 자유를 평화적으로 행사한 이유로 갇혀있는 양심수로 간주한다.

CHRD의 사무실은 회원들이 여전히 인권 옹호를 위해 일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2008년 12월 강 제적 으로 폐쇄되었다.

• 양심수인 압돌레자 타지크의 즉각적이고 무조건적인 석방을 요구하고,

• 압돌레자 타지크의 소재를 밝히고 그가 갇혀있는 동안 고문이나 다른 부당한 대우를 받지 않을 것을 보장하고, 그가 선택한 변호사 및 적절한 의료혜택을 이란 당국이 승인할 것을 요청하고,

• 이란이 당사국인 시민적 정치적 권리에 관한 국제 협약이 보호하는 표현과 집회 및 결사의 자유를 평화롭게 행사한 것과 관련, 당국이 나르게스 모하마디와 압돌레자 타지크의 기소를 취하할 것을 촉구하고,

• CHDR를 폐쇄하기로 한 결정을 철회하고 CHRD를 포함한 인권 옹호자에 대한 괴롭힘과 협박을 중단할 것을 요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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