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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강제퇴거 당한 팔레스타인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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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례는 7월 1일 UA 148/10에 대한 업데이트입니다.

지난 7월 19일 요르단 서안 요르단 계곡의 알-파리시아(al-Farisia) 지방에서 이스라엘 당국이 철 거한 74개 건물 중 26개가 가정집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그 중 21 곳은 팔레스타인 가정의 소유 였으며, 아이들 52명을 포함한107명의 사람들이 거주하고 있었다. 마을 주민들의 생활을 지원하 던 농경 건물 또한 철거당했다.

7월 19일 아침, 이스라엘 군대 관계자들은 거주자들의 집과 생활 터전을 허물기 위해 흐마이르와 에인 가잘 마을, 그리고 알-파리시아 지역에 도착했다.

흐마이르 지역의 철거는 6월 27일 내려졌던 군 당국의 11개의 퇴거 명령에 따른 것이다. 반대로 에 인 가잘과 알-파리시아에 위치 했던 두 가구는 철거 전 퇴거 명령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철거 당했 다.

1970년대부터 이 지역에 살고 있던 많은 가정들은 대다수의 주민들이 철거 당시 마을에 있지 않았 거나 철거가 진행되기 전 소유물을 챙길 시간이 주어지지 않아서 많은 개인 소유물과 농기구들을 잃 었다. 알-파리시아의 거주자 대다수는 철거가 진행될 당시 여름철에 있는 일상적인 이동이라는 명목 으로 일시적으로 이 지역에서 떠나 있었고, 복귀 역시 9월로 계획되어 있었다.

퇴거 명령 없이 철거 된 것 중에는 농업 장비들을 파는 가게, 26개의 주거 텐트, 10개의 세면장, 22 개의 동물 우리, 7개의 오븐, 부엌 기구를 포함한 8개의 부엌이 있었다. 게다가, 적어도 4개의 물탱 크, 2톤 분량의 사료, 0.6톤의 밀이 손실을 입었다. 무화과나무를 포함한 4그루의 나무도 뿌리째 뽑 혔다. 6월에는 북쪽 요르단 계곡의 에인 알-힐웨 지역에 있던 10명의 성인과 5명의 어린이로 구성 되어 있던 두 가구와 에인 알-베이다 마을 가까이에 위치한 가축 공사지역에 퇴거공지가 추가적으 로 내려졌다. 이 두 지역은 아직까지는 철거되지 않았으나 언제든지 철거될 수 있다.

• 알-파리시아 지역의 집과 농경 건물들의 철거를 규탄하고,

• 요르단 계곡의 팔레스타인 사람들에 대한 모든 철거와 퇴거 명령을 즉시 철회 할 것을 촉구하고,

• 국제적 기준에 부합하도록 법이 개정될 때까지 요르단 서안의 가옥 철거와 강제 퇴거를 중단할 것을 당국에 요청하고,

• 요르단 계곡의 건물규제와 주거계획 책임이 오직 팔레스타인 공동체에게만 귀속되도록 요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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