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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코: 고문 당한 것으로 보이는 7명의 구금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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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28일 모로코 페즈 시(Fes)에서 체포 당한7명의 남성은 응급 치료가 필요한 상황이 다. 7명 모두 고문 받은 것으로 보고되었고, 그들 중 적어도 5명은 강간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들 은 상처를 치료 받지 못했다. 이 중 두 명은 의약품과 치료가 필요한 만성 질환을 앓고 있지만 이에 대한 치료 요청 또한 거부당했다. 7명 모두 그들이 고문 하에 강제 서명한 진술서를 바탕으로 기소 될 것으로 보인다.

모하메드 슬레이마니(Mohamed Sleimani), 압달라 벨라(Abdalla Balla), 보울리 엠나오르 (Bouali M’naouar), 히참 엘-하와리(Hicham el-Hawari), 이자딘 슬레이마니(Izaddine Sleimani), 히참 사바흐(Hicham Sabbah), 그리고 타렉 마흘라(Tarek Mahla)는 현재 페즈의 아 인 엘-콰도스 교도소에 구금되어 있다. 법적으로 승인 받은 이슬람 조직인 알-아들 왈-이산(Al – Adl wal-Ihsan)의 모든 회원들은 조직의 이전 회원들의 유괴 및 고문에 대한 혐의를 받고 있으 며 ‘승인 받지 않은 협회에 속한 혐의’와 ‘범죄 집단을 조직한 혐의’, ‘개인에 대한 유괴 및 구금’, 그 리고 ‘고문’에 대한 기소로 7월 1일 조사 재판을 받았다.

• 교도소 관리 및 사회복귀센터 소장에게 7명의 구금자들이 필요한 치료와 정기적인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보장할 것을 요구하고,

• 모로코 법무장관에게 고문혐의에 대한 독립적이고 공정한 총체적 조사수행과 인권침해에 책임이 있는 모든 관리들의 재판 회부 보장을 촉구하며,

• 법무장관에게 7인에 대한 법적 절차 과정에서 고문이나 협박 하에 받아낸 진술을 증거로 사용하지 말 것과 그들에게 공정한 재판을 보장할 것을 요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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