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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투석형 사건의 담당 변호사 가족들 구금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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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이름: Fereshteh Halimi, Farhad Halimi

이란에서 투석형을 선고받았던 사키네 모하마디 아스티아니(Sakineh Mohammadi Ashtiani)를 변호했던 인권변호사 모하마드 모스타파에이(Mohammad Mostafaei)의 아내와 처 남이 체포되었으며 현재는 에빈 교도소에 갇혀있다. 모스타파에이가 검사실에 소환되어 조사받고 나온 7월 24일 그의 아내와 처남이 구금됐으며 이 같은 조치는 현재 행방을 알 수 없는 모스타파에 이가 자수하도록 압력을 가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국제앰네스티는 구금된 이들이 변호사 모스타 파에이의 가족이라는 이유만으로 갇힌 양심수라고 보고 우려를 표명한다.

모하마드 모스타파에이의 장인장모에 따르면, 모하마드의 아내인 페레쉬테흐 할리미(Fereshteh Halimi)는 테헤란의 에빈 교도소에 갇혀있는 것으로 보인다. 모하마드의 처남인 파르하드 할리미 (Farhad Halimi) 또한 그곳에 구금되어 있는 것으로 보인다. 국제앰네스티는 이들이 단지 돌팔매 처형을 선고 받았던 사키네 모하마디 아스티아니(Sakineh Mohammadi Ashtiani) 및 다른 많은 청소년 범죄자들을 변호했던 인권변호사인 모하마드 모스타파에이와 연관되어 갇힌 양심수로 간주 한다.

• 인권 변호사 모하마드 모스타파에이와 관련 있다는 이유만으로 갇혀있는 것으로 보이는 양심수인 페레쉬테르 할리미와 파르하드 할리미의 체포 및 구금에 관한 우려를 표현하고,

• 이란 당국에 페레쉬테르 할리미와 파르하드 할리미가 양심수라면 즉시, 조건 없이 석방함은 물론 고문이나 다른 부당한 대우, 또는 인권침해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도록 요구하고,

• 이란 당국에 누군가에게 압력을 가하기 위해 가족 구성원들을 체포하거나 괴롭히는 것은 인권침해이며, 그러한 명령을 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목표로하는 대상의 인권을 침해하고 있는 것임을 상기시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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