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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사형당한 두 명의 남성과 사형집행 위기에 놓인 한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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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이름: 조다 히로시(Zoda Hiroshi)

오가타 히데노리(Ogata Hidenori)와 시노자와 카즈오(Shinozawa Kazuo)가 지난 7월 28 일 일본 수도 도쿄에서 교수형 당했다. 국제앰네스티의 지난 긴급구명활동사례(UA 54/09)에서 다 루어졌던 5명의 남성 사형수 중 4명이 처형되었다. 다섯 번째 남성인 조다 히로시(Zoda Hiroshi) 또한 언제든지 처형될 수 있다.

오가타 히데노리(히데키라고도 알려짐)와 시노자와 카즈오가 도쿄 구치소에서 교수형에 처해졌다. 이들은 살인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았다. 시노자와 카즈오는 2007년 2월 대법원에서 사형을 확정받 았다. 오가타 히데노리는 변호사가 제시한 항소를 취하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대법원은 2007년 7 월 그의 사형을 확정하였다. 이들은 2009년 8월 선거로 일본에 새로운 정부가 들어선 이후 처음으 로 사형에 처해졌다.

조다 히로시는 처형당할 즉각적인 위험에 처해있다. 그 역시 도쿄의 구치소에 수감되어있다.

일본에서의 사형은 교수형에 의한 것이며 대부분 비밀리에 진행된다. 수감자들은 보통 사형집행 몇 시간 전에 통보를 받지만 몇몇은 아무런 사전 경고를 받지 못하기도 한다. 이는 항소 기회를 모두 사 용한 수감자들의 경우 자신들이 언제든지 처형당할 수 있다는 것을 알면서 살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 다. 가족들은 사형집행이 이루어진 후에야 통보를 받는다.

배경정보 보기

사형 집행 명령은 2009년 9월 일본에서 민주당이 정부를 구성하면서 취임하게 된 케이코 치바(Keiko Chiba) 법무상이 서명하였다. 2009년에 7명이 사형당했지만 2009년 7월 28일 이래로는 사형집행이 없었다.

이전에 사형에 반대하는 뜻을 공개적으로 밝힌 바 있는 치바 법무상은 2010년 7월 28일 교수형 이후 법무부 내에 사형제도에 관한 특별 조사위원회를 구성하기 위한 계획을 발표했다. 치바 법무상은 사형 집행에 직접 참석한 첫 번째 장관이다.


• 법무상이 오가타 히데노리와 시노자와 카즈오에 대한 사형집행을 결정 한 것에 대해 유감을 표현하고,

• 법무상에게 조다 히로시의 사형집행을 하지 말 것을 촉구하고,

• 법무상에게 사형제도 폐지의 관점에서 사형집행에 대한 즉각적인 모라토리엄을 도입하고 이미 사형 선고를 받은 사람들을 감형시킬 것을 지시하도록 요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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