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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강제 퇴거 위기에 처한 1,500여 가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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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5일, 이집트의 도시 아스완(Aswan) 중심부의 알-사하비(Al-Sahaby) 지역의 거주자들 은 자신들의 집에 대한 철거 계획에 대해 아스완 지역행정부에 항의했다. 철거에 영향을 받는 1,500여 가구는 당국과 철거 결정에 관해 상의한 적이 없으며 대체 주거지는 학교나 의료시설로부 터 너무 멀고 그들의 필요에 비해 불충분하다.

6월 27일, 아스완주지사는 아스완 ‘개발’ 계획을 발표했다. 이 개발 계획에 따르면 알-사하비는 ‘거 주자들을 위협하는 임시 건물로 만들어진 안전하지 않은 지역’으로 지정되어 곧 철거될 예정이다. 주지사는 거주민들에게 320개의 대체 주거지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지만 이는 아스완에서 남쪽으 로 30km 이상 떨어져 있는 알-사다카 알-카디마(Al-Sadaqa Al-Qadima)에 위치하고 있는 매우 작은 침실 하나짜리 주택이다. 이 지역은 의료 및 교육 서비스 접근성이 떨어지며 집 철거가 예정된 거주민들은 자신들에게 주어지는 대체 주거지가 가족의 수에 비해 충분하지 않으며 부적절하다고 여긴다.

• 아스완 주지사에게 거주민들에게 공식적인 퇴거명령이 서면으로 공지되는 것 등 강제퇴거에 대한 안전장치가 준비되기 전까지 주민들을 퇴거시키지 않을 것을 보장할 것과 알-사하비 지역의 거주민들의 퇴거를 중단할 것을 촉구하고,

• 아스완 당국에 알-사하비 지역 거주민들과 퇴거 및 지역 개발계획에 관한 모든 대안을 놓고 진지하게 상의할 것을 요구하고,

• 어떤 건물이 알-사하비 지역 사람들을 위험에 빠뜨리는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것을 요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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