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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이란 남성의 항소 요구 거절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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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례는 5월 21일 UA 102/10에 대한 업데이트입니다.

이란의 대법원은 자파 카제미(Ja’far Kazemi)의 사형선고에 대한 항소 요구를 기각했다. 그 는 반정부 시위에 참여했고 금지된 기관에 참여했다는 혐의로 사형선고를 받았다. 그는 언제든지 처 형될 수 있다. 카제미가 연루된 기관과 관련되어있다는 혐의를 받은 다른 6인은 사형 선고를 받을 것이라고 전해진다.

자파 카제미는 2009년 9월 18일 체포 되어 심문 받았으며, 테헤란의 에빈 교도소에서 몇 달 동안 고문을 받았을 가능성도 있다. 그는 2009년 논란이 많았던 이란 대통령 선거 결과 때문에 시작된 시위에 참여하여 기소되었지만 어떠한 폭력적인 행동도 하지 않았다. 그는 위법 야당 단체인 이란 인민모자헤딘조직 (PMOI: People’s Mojahedin Organization of Iran)과 관련되어 있다는 혐 의를 받았다. 카제미는 ‘신에 대한 증오’ 혐의로 사형선고를 받았으며, ‘체제에 반하여 선동’ 한다’는 혐의를 받은 것으로 여겨진다. 4월 26일, 그는 자신의 사형 선고가 법원에 의해 확정되었다는 사실 을 알게 되었다. 뒤따른 항소는 7월 말에 기각된 것으로 알려졌다.

• 이란 당국에 자파 카제미, 모하매드 알리 하즈 아개이, 알리 사레미, 압돌레자 간바리, 아매드 모센 다네쉬포 모가담, 모센 다네쉬포 모가담을 처형하지 않도록 촉구하고;

• 시민적 및 정치적 권리에 관한 국제규약의 당사국으로서 이란 당국은 인권위원회가 ‘치명적이거나 극도로 심각한 결과를 초래하는 국제적 범죄’라고 명확히 밝힌 ‘가장 심각한 범죄’에 대해서만 사형을 집행 할 수 있다는 것을 상기시키세요.

• 국제앰네스티는 재판에 회부할 정부의 권한과 책임에 대해 인식하고 있다고 언급하세요. 이 권한과 책임은 공정한 재판에 관한 국제 기준에 부합하여 형사상의 죄가 추정되는 사람들에게 한해서 집행되어야 합니다. 또한 사형제도는 궁극적으로 잔인하고 비인도적이며 모욕적인 형벌이기 때문에 반대한다고 언급하세요.

미국: 빌리 워들로우의 사형을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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