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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철거위기에 놓인 팔레스타인 가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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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례는 7월 4일 UA 148/10에 대한 업데이트입니다.

이스라엘 당국이 요르단 서안 알-파리시아(al-Farisia) 지방의 흐마이르 팔레스타인 마을주 민 92명의 가옥을 철거하고 그 지역에 대규모의 공사를 계속해서 진행하고 있다. 8월 5일에는 사람 들이 생활하던 27개의 텐트와 10개의 농기구마저 철거했다. 요르단 서안 주변의 사람들은 위험에 처해있다.

이스라엘 군 관계자는 8월 5일 아침 7시30분쯤 흐마이르로 돌아와2개의 불도저를 사용해 철거를 단행했다. 27개의 텐트는 국제적십자사와 팔레스타인 지역 정부 철거민들에게 긴급조치로 제공한 것이었다. 지난 7월 19일, 이스라엘 군이 가정집을 포함 74개 건물을 무너뜨려 52명의 어린이를 포함한 100명이 넘는 사람들이 피해를 입고 나서야 이 같은 조치가 취해졌다. 이달 5일의 철거로 어린이 11명을 포함한22명의 사람들이 난민이 되었다.

• 이스라엘 당국에 요르단 서안의 가옥철거와 강제퇴거를 즉각 일시 정지 시키고 유엔 인권위원회의 권고에 부합하는 ‘주거정책과 건설허가발행’을 검토할 것을 요구하고,

• 알-파리시아 지역의 주거철거를 규탄하고, 뒤따른 파괴를 중단할 것을 촉구하고,

• 팔레스타인 공동체만이 요르단 계곡의 건물 규제와 주거계획에 대한 책임을 가질 수 있도록 요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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