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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투석형에 대한 재심 시작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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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례는 7월 15일 UA 211/09에 대한 업데이트입니다.

이란 대법원이 8월 4일 있었던 샤키네 모하마디 아스티아니(Sakineh Mohammadi Ashtiani)의 사형선고에 대한 재심사를 시작했다. 이는 단지 이란 당국이 사형 방법에 대한 결정을 미룸으로써 국제적인 압력을 감소시키기 위한 행동으로 보인다. 투석형은 그대로 남아있다.

샤키네 모하마디 아스티아니는 2006년 5월 두 명의 남성과 ‘사회 통념에 어긋나는 관계’를 가진 혐 의로 유죄판결을 받고 태형 99대의 처벌을 받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그녀가 부정했던 ‘간 통’혐의에 대해서도 유죄판결을 받고 투석형을 선고 받았다. 보고서는 그녀가 남편 살해혐의를 벗었 다고 명시했음에도 여전히 형의 집행을 기다리며 교도소에 수감되어있는 상황이다. 샤키네가 남편 살해공모 혐의와 분리되어 유죄판결을 받은 것인지는 확실치 않다.

• 당국에 샤키네 모하마디 아스티아니를 돌팔매 또는 다른 어떤 방법으로도 사형하지 말 것을 촉구하고,

• 당국에 아스티아니의 사건에 대해 전반적인 조사를 할 것을 요구하고,

• 당국에 투석형을 금지하고, 사형제도 폐지를 위한 법을 제정하고, 태형의 사용을 금하며, ‘간통’을 처벌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촉구하세요.

미국: 빌리 워들로우의 사형을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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