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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투석형 사건을 맡았던 변호사의 아내 석방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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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변호사인 모하마드 모스타파에이(Mohammad Mostafaei)의 아내인 페레쉬테흐 할리미 (Fereshteh Halimi)가 8월 7일 석방되었다. 함께 체포되었던 할리미의 아버지와 남동생은 지난 8 월 3일 석방되었다. 그들은 모하마드 모스타파에이가 자수하도록 압력을 가하기 위한 과정에서 체 포되었고 그는 현재 이란을 떠나 노르웨이에 있다.

페레쉬테흐 할리미는 지난 8월 7일 석방되었다. 그녀는 7월 24일 그녀의 남동생 파르하드 할리미 (Farhad Halimi)와 함께 체포 되었고 그들은 테헤란의 에빈 교도소에 갇혀있던 것으로 보인다. 남 동생 파르하드 할리미는 8월 3일에 석방되었고, 페레쉬테흐 할리미의 아버지는 7월 31일에 체포되 어 다음날 석방되었다. 세 명 모두 기소되지는 않았다.

사법재판소는 7월 24일 에빈 교도소에서 모하마드 모스타파에이의 법적 활동에 대해 그를 심문했 다. 그가 교도소를 떠난 후 그는 사법재판소에서 그를 체포하기 위해 그의 사무실과 집을 찾아왔다 고 밝혔다. 사무실에서 돌아온 후 그는 아내와 처남이 체포되었다는 사실을 알았고, 그 후 이란 내 에 자취를 감췄다. 8월 4일 그가 터키로 넘어갔으며, 유엔난민사무소에 망명 신청을 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그는 이스탄불에 있는 불법 이민자들을 위한 난민수용소에 며칠 동안 갇혀있었으나, 그 후 노르웨이로 갈 수 있었다. 그의 아내와 딸은 노르웨이에서 그와 합류하기를 고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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