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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 사우디 국왕, ‘주술사’ 사면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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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주술행위’로 사형을 선고 받았던 압둘 하미드 알-파키(Abdul Hamid al-Fakki)는 내달 사우디 아라비아 국왕에게 사면되어야 한다. 이슬람 력으로 금년 8월 11 일부터 9월 9일까지인 라마단 기간 동안 종종 사우디 아라비아 국왕의 사면이 이루어 진다. 국제앰 네스티는 이번 기회에 압둘 하미드 알 파키의 사형선고를 감면해 줄 것을 요청한다.

압둘 하미드 빈 후세인 빈 무스타파 알-파키는 2005년 12월 8일 마디나 (Madina)시에서 무타와 인 (Mutawa’een) 종교경찰로 알려진 ‘미덕보급 및 악덕방지 위원회’ (Committee for the Propagation of Virtue and Prevention of Vice: CPVPV) 회원들에 의해 체포 당했다. CPVPV는 압둘라 하미드에게 접근해 본인의 아버지가 그 두 번째 부인을 떠나도록 주문을 만들어 달라고 부탁해서 그를 붙잡았으며, 그는 그 후 주술행위를 한다는 이유로 기소되었다. 압둘라 하미 드는 6000사우디아라비안 리얄 (미화 1600달러 가량)을 받고 이를 수락했다고 밝혔다. 체포 후 그는 심문 받고 구타당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주술행위에 대해 자백하도록 강요 받은 것으로 알 려졌다.

• 사우디 아라비아 국왕에게 라마단 기간에 압둘 하미드 알-파키의 사형선고를 감면해 줄 것을 요청하고,

• 국왕에게 압둘 하미드 알-파키가 단지 표현의 자유와 종교의 자유를 평화롭게 행사한 이유로 갇혀있다면 그를 즉시 무조건적으로 석방할 것을 촉구하고,

• 당국에 표현과 종교의 자유의 권리를 평화롭게 행사한 행동인 ‘주술행위’를 한 사람들에 대한 기소와 유죄 선고를 중단할 것을 요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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