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액션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사람들, 새로운 퇴거 위협에 직면해

종료된 액션입니다.
0 명이 함께 참여하였습니다.
진행 중인 온라인 액션 참여하기

요르단 서안 알-파리시아 지방 흐마이르의 팔레스타인 공동체의 세 가정이 집에서 강제퇴거 당하고 재산마저 파괴될 위험을 목전에 두고 있다. 당국은 영향을 받는 19개의 가정과 협의하지 않 았으며 퇴거로 인한 사유재산의 피해에 대해 그들에게 배상하지 않았다.

이 새로운 퇴거 명령은 8월 15일과 16일, 7월과 8월에 빈발하던 철거에 의해 이미 집이 파괴된 흐 마이르 지역의 세 가정에 내려졌다. 이스라엘의 지배 하에 있는 ‘C지역’으로 지정되었으며, 요르단 서안의 60%에 달하는 흐마이르와 그 주변 지역에 살고 있는 팔레스타인 인들은 그들의 소유물의 파괴와 건물에 대한 심각한 규제에 직면해있다.

• 강제퇴거 및 소유재산 피해와 파괴에 직면한 19명의사람들에 대해 우려를 표하고, 당국에 즉시 퇴거와 철거 명령을 즉시 취소할 것을 요구하고,

• 이스라엘 정부에 대해 ”주거계획과 건축허가 발행을 재검토”하라고 밝혔던 2010 UN 인권위원회의 권고를 상기시키고, 요르단 서안의 주택 철거와 강제 퇴거를 즉시 끝낼 것을 요구하세요.

17년 만의 부활, 미국 정부는 사형 집행을 즉각 중단하라
온라인액션 참여하기
우리와 함께
표현의 자유를 지켜주세요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