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액션

이란: 사형 선고에 직면한 언론인

종료된 액션입니다.
0 명이 함께 참여하였습니다.
진행 중인 온라인 액션 참여하기

이 사례는 5월 21일 UA 347/09에 대한 업데이트입니다.

언론인이자 인권 옹호자인 쉬바 나자르 아하리(Shiva Nazar Ahari)는 모하레베 (신에 대한 증오) 혐의로 기소되어 법정에 출두했다. 그는 사형을 선고 받을 수 있다. 아하리의 다음 공판은 2010년 9월 4일로 계획되어 있다. 그녀는 단지 표현과 결사의 자유를 평화적으로 행사한 이유로 갇혀있는 양심수이다.

이란 조직인 인권기자위원회(Committee of Human Rights Reporters: CHRR)의 회원인 쉬바 나자르 아하리는 지난 2009년 12월 20일 이래로 구금되어있다. 그녀는 이란 형법 제 186조 에 해 당하는 모하레베 혐의와 제 610조에 해당하는 ‘범죄를 위한 집회 및 공모한 혐의’, 그리고 500조 에 해당하는 ‘체제에 반하는 선전’을 한 혐의로 기소되어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국제앰네스티는 명확한 범죄 행위로 여겨지지 않는 이런 모호한 기소에 대해 우려한다. 아하리는 테헤란의 혁명재판 소 제 26지부에서 재판 받고 있다. 사법당국과 친 정부 언론들은 금지된 단체인 이란 인민 모자헤딘 기구(People’s Mojahedin Organization of Iran: PMOI)와 접촉한 인권기자위원회 와 쉬바 나 자르 아하리를 공개적으로 비난하고 있다. 인권기자위원회와 쉬바 나자르 아하리는 이러한 혐의를 완강하게 부인하고 있다. 쉬바 나자르 아하리의 모친에 따르면, 나자르 아하리는 2010년 4월 에 “인권기자위원회의 웹사이트와 다른 웹사이트에 글을 남겨 민심을 불안하게 만든 원인”이 되었 다는 혐의와 “2009년 11월 4일과 2009년 12월 7일에 [반-정부]시위에 참여하여 국가 보안에 대 항하는 운동”을 했다는 혐의로 기소되었다. 쉬바 나자르 아하리는 시위가 있던 날 일하고 있었다며 시위에 참여한 것을 부인하였다.

쉬바 나자르 아하리는 대부분의 시간을 독방에 감금되어 있다. 2010년 2월, 그녀는 전화로 가족들 에게 팔과 다리도 필 수 없는 ‘새장 같은’ 독방에 감금되어 있었다고 밝혔다. 그녀는 가족과의 만남 이 제한되어있다.

• 이란 당국에 평화롭게 인권활동을 했다는 이유로 갇혀있는 양심수 쉬바 나자르 아하리를 즉각, 무조건적으로 석방할 것을 요청하고,

• 그들이 고문 및 다른 부당한 대우를 받지 않고 그들이 변호사와 가족들을 만나고 의료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보장할 것을 촉구하고,

• 이란이 당사국인 시민적 및 정치적 권리에 관한 유엔 국제 규약에서 보장하고 있는 표현과 결사의 자유를 평화롭게 행사한 이유로 행해진 쉬바 나자르 아하리에 대한 기소를 취하할 것을 이란 당국에 요청하세요.

17년 만의 부활, 미국 정부는 사형 집행을 즉각 중단하라
온라인액션 참여하기
우리와 함께
표현의 자유를 지켜주세요
후원하기